Philosophy
점의 출원이 아니라 면의 설계.
말씀하신 대로 서류를 완성하는 것은 우리 일의 절반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한 건이 사업의 어디를 지키고 어디로 넓어지는가. 명세서 한 건의 질이 10년 뒤의 협상력을 결정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며 권리의 '면'을 설계합니다.
Same-Day Filing
발표 전날이라도 늦지 않게.
당일 출원.
발명을 발표하거나 공개하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특허를 받을 수 없습니다(신규성·선출원주의). 전시회·학회·릴리스 직전이라도 국내우선권을 사용하면 의뢰하신 당일에 출원할 수 있습니다. 기초가 되는 출원을 당일에 마치고 내용은 나중에 추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기초출원
최소한의 A를, 당일에.
발표에 늦지 않을 내용으로 그날 안에 출원합니다.
우선권주장출원
A + a1·a2·a3로.
아직 발표하지 않은 내용과 구체적인 구성을 추가해 출원합니다.
접수 시각이나 자료의 상황 등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권주장출원은 기초출원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 일정이 보이는 시점에 가능한 한 빨리 상담해 주십시오.
First-to-File
특허는 빠른 쪽이 이깁니다.
하루의 차이는 약 1,000건의 차이.
같은 발명이라면 먼저 출원한 쪽이 이기는 선출원주의의 세계입니다. 일본에서는 매일 약 1,000건1의 특허·실용신안이 출원되고 있습니다. 출원일이 하루 늦어지면 약 1,000건의 앞선 출원이 자신의 특허출원 앞에 쌓여 갑니다. '속도는 힘'입니다.
FIRST-TO-FILE — 하루의 차이는 약 1,000건의 차이
1.2025년의 특허출원 건수 358,317건·실용신안등록출원 건수 4,768건(일본 특허청 '특허행정 연차보고서 2026년판')을 1년 365일로 나눈 개산입니다.
From XXTech to Academic Study
모든 지식의 현장에 전문팀을.
전기부터 화학, 학술연구까지. 기술 영역별 전문팀이 그 분야의 언어로 논의할 수 있는 체제입니다.
How It Works
의뢰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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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첫 상담
과제와 사업의 배경을 여쭙습니다. 이 단계에서 비밀유지와 이해상충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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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방침·견적
권리화의 목표와 선택지를 정리해 비용과 함께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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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착수·초안
전문팀이 출원 서류를 작성합니다. 기술자와 논의를 거듭해 발명의 핵심을 언어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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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출원·중간사건 대응
출원 후의 심사 대응(거절이유통지에 대한 응답 등)까지 일관되게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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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권리화·활용
등록은 목표가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활용·유지·다음 출원까지 면의 설계를 이어 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느 정도 드나요?
사건의 내용(권리의 종류·기술 분야·긴급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첫 상담에서 목표를 여쭌 뒤 착수 전에 반드시 견적을 제시합니다. 견적 전에 비용이 발생하는 일은 없습니다.
다른 사무소에 의뢰 중인 사건도 상담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컨드 오피니언으로서 출원 방침·거절이유 대응·포트폴리오에 대한 제3자 평가를 제공합니다. 현재의 대리인을 바꾸지 않는다는 전제로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긴급 대응·당일 출원은 언제든 의뢰할 수 있나요?
대응할 수 있는 것은 특허뿐이며, 접수는 오전 중까지입니다. 혼잡한 상황에 따라서는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전시회나 발표 일정이 보이는 시점에 가능한 한 빨리 연락해 주십시오. 늦지 않게 하기 위한 선택지부터 제안드립니다.
해외 출원도 대응하시나요?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외 대리인 네트워크와 협력해 해외 출원과 각국에서의 권리화까지 일관되게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