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ECTUAL POWER — IPX Patent Partners

TOP/AI GUIDELINE

AI Governance

AI를 활용한 지식재산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대하여

IPX의 지금까지와 앞으로의 노력에 대한 안내

제정일: 2026년 7월 1일 IPX Patent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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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요점

  • 2026년 7월 1일부터 IPX는 AI를 본격적으로 활용하는 실무 체제로 전환합니다
  • 학습 옵트아웃이 완료된 '기업용'만 이용하며, 정보는 학습에 이용되지 않습니다
  • 접근 권한과 데이터 분리를 관리한 환경(하네스, harness) 위에서 AI를 구동합니다
  • '기존 업무의 효율화'뿐 아니라 '더 높은 품질과 더 빠른 속도'를 목표로 합니다
  • 최종 성과물에 대한 책임은 사람(IPX)에게 있습니다

1. 들어가며

IPX Patent Partners(이하 '당소'라고 합니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소내에서 개발·검증을 거듭해 온 AI 활용 체제를 출원 업무를 포함해 본격 운용으로 전환합니다. 이 자료는 당소가 본격적인 AI 활용 체제로 전환하면서 당소의 AI 거버넌스를 성실히 알려 드리고, 고객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작성한 것입니다.

당소는 AI를 업무에 도입하면서 AI 거버넌스를 고객에게 명확히 알리는 방침을 택했습니다. 이는 (1)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무엇보다 중시하고, (2) AI 이용에 대해 고객의 의향을 미리 여쭐 수 있는 상태를 확보하며, 무엇보다 (3) 성과물의 품질에 대한 책임의 소재를 모호하게 하지 않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2. 지금까지의 IPX: 자동화에 투자해 온 사무소

AI 활용에 대해 설명드리기에 앞서, 당소가 지금까지 걸어온 사무소로서의 자세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2.1 설립 초기부터 자체 Word 매크로를 개발

당소는 명세서 작성에 따르는 반복 작업(형식 점검, 서식 정리, 뒷받침 기재례 작성, 청구항 재작성이나 요약서의 생성·갱신 등)을 자체 개발한 Word 매크로로 자동화해 왔습니다. 이는 창업 이래 이어 온 노력이며 소내 노하우의 핵심을 이룹니다. 또한 Word 매크로를 포함한 자체 개발 기술 전체로는 특허를 30건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2.2 반복 작업을 철저히 줄이기 위한 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경영 방침

보통 특허사무소에서는 반복 작업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듭니다. 당소는 그 비용을 줄이고 휴먼 에러를 철저히 낮추기 위해 교육·워크플로·시스템에 철저히 투자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직원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즉 발명의 본질을 파악하고 특허성을 가늠하며 권리범위를 설계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당소의 품질과 속도를 뒷받침해 온 기반입니다.

2.3 성과물을 전 직원이 공유하는 문화

당소에는 AI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개발한 기능과 실무 노하우를 일부 담당자에게만 두지 않고 전 직원이 공유하여 누구나 당소 기준 이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다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구의 이용 범위와 운용 규칙(거버넌스)도 명확히 정해 모두가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재검토해 왔습니다.

'IT를 활용해 품질과 속도를 높인다' '그를 위한 규칙을 정하고, 도구와 노하우를 조직 전체가 공유하며 계속 개선한다'는 일관된 방침에, 새로운 도구인 AI를 더했습니다.

IPX의 일관된 방침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품질과 속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발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AI에 대해서도 이 방침은 변하지 않습니다.

3. AI 활용의 경위와 현황

3.1 미공개 정보를 고려한 신중한 AI 운용

당소는 미공개 정보를 다루는 출원 전 사건에 대해 AI 이용을 신중하게 관리해 왔습니다. 그리고 일반적 사항의 문서화, 선행기술의 조사·요약·정리 등 미공개 정보에 접근할 필요가 없는 용도로 한정해 AI를 이용해 왔습니다.

3.2 AI의 본격적인 도입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실증

당소는 IT에 투자를 거듭해 온 사무소로서, 생성 AI가 등장한 뒤 곧바로 실무 통합에 관한 조사·연구에 착수했습니다. 연구에서는 기밀 유지에 최대한 유의하여, 고객에게서 맡은 출원 전 사건이 아니라 주로 출원 후 사건과 당소 명의의 출원 사건을 사용해, AI를 사용한 경우와 사용하지 않은 경우의 품질·효율을 비교·검증해 왔습니다. 또한 중간사건 대응에 대해서는 실제 사건을 통해 실증을 쌓아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당소는, 당소의 실무 절차를 AI가 정확히 재현하도록 하는 '스킬', 여러 스킬을 조합해 자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에이전트', '에이전트'의 발판을 다지는 '하네스', 그리고 개인별 권한을 반영한, AI의 소내 시스템 '접근 권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왔습니다. 아울러 어떤 정보를 어느 정도 AI에 입력하면 효과적인 출력이 되는지를 결정짓는 '컨텍스트'도 연구해 왔습니다. 나아가 메모리를 통한 정보의 혼입을 막기 위해, 고객별로 작업 영역을 나누고 메모리의 기억을 고객별로 완전히 분리하는 '메모리 관리'도 개발했습니다. 만에 하나 다른 고객의 정보를 어떤 고객의 메모리에 기억시키려 해도 AI가 경고해 주므로 휴먼 에러도 일어나기 어려운 체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MCP 연동은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모두 당소의 지식과 경험을 깊이 반영한 독자적인 무형자산이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이 아닙니다.

3.3 '전용 AI'가 아니라 '범용 AI'를 튜닝한다

최근에는 지식재산에 특화된 전용 AI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용 AI는 도입이 쉬운 반면 개별 사정에 맞춘 커스터마이즈가 어렵고, 뒤에서 작동하는 AI 모델을 포함해 설정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벤더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래서 당소는 지식재산 업계용 전용 AI가 아니라, 일반 기업이 접근할 수 있는 최첨단 모델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범용 AI를 AI 거버넌스의 토대로 선택했습니다. 그 위에 창업 이래 쌓아 온 당소 고유의 IT 역량과 자동화 노하우를 살려, 범용 AI를 당소의 실무에 맞게 철저히 튜닝함으로써 'IPX 전용 AI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범용 AI는 진화 속도가 빠르고 세계 최첨단의 프런티어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습니다. 이런 고성능 AI 모델을 기반으로 삼아 당소의 AI 거버넌스와 결합함으로써, 시판 전용 AI로는 재현할 수 없는, 당소의 실무에 최적화된 구조를 실현했습니다.

3.4 지식재산 실무를 '레이어'로 체계화

당소는 명세서 작성 및 중간사건 대응 등의 방법을 여러 '레이어'로 나누어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레이어 구조는 (1) 전 직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공통 규칙에 기반한 제1레이어, (2) 고객/분야 단위 등으로 표준화된 실무 절차에 기반한 제2레이어, (3) 각 담당 변리사가 쌓아 온 개별 노하우에 기반한 제3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레이어로 당소 공통의 토대에서 품질의 편차를 막으면서, 제2레이어로 고객 단위 또는 분야 단위 등의 커스텀 설정을 적용하고, 제3레이어로 각 변리사의 노하우와 선호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1레이어는 관리자가 엄격히 관리하며 직원이 임의로 변경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2·제3레이어는 담당자와의 정기적인 정보 교환을 통해 특정한 사람이 유연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체제로 두고 있습니다.

3.5 설정 파일 등을 전 직원이 공유

관리자가 세밀하게 설정한 설정 파일과 스킬에 더해, 각 멤버가 직접 개발·개선한 스킬도 GitHub 등을 쓰지 않고 직관적인 조작으로 전 직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설정과 스킬을 사내에서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로써 누군가의 노하우나 개선이 조직 전체의 실무 역량으로 곧바로 공유되고, 필요에 따라 담당자 간에 인계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이 '성과를 모두가 공유한다'는 구조는 AI 이전부터 이어 온 문화에 따른 것입니다.

이상이 당소가 'AI의 본격 도입 단계에 들어갈 조건이 갖추어졌다'고 판단하게 된 이유입니다.

4. 앞으로의 IPX: AI 시대의 새로운 체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다음 체제로 AI를 실무에 활용해 나갑니다.

소내 체제

  1. 데이터 접근 권한까지 고려한 하네스를 토대로 한 AI 에이전트를 출원 업무를 포함한 모든 업무에 이용한다
  2. 특정 모델에 대한 의존이 위험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메인 AI 모델 외에도 여러 AI 모델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다
  3. 지정학적 요인을 고려해 로컬 LLM 구축도 병행해 진행한다
  4. 고객에게 AI 활용 방침을 명시한다
  5. 최종 성과물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당소의 변리사가 진다

AI 거버넌스

  1. 관리자가 세밀하게 설정한 설정 파일에 의한 엄격한 동작 제어
  2. 사용자별로 구분한, AI의 사내 시스템 접근 제한
  3. 스킬 등의 사내 공유
  4. 정보의 혼입을 방지하는 메모리 관리
  5. 필요 최소한으로 제한한 MCP 연동
  6. 위 내용을 포함한 견고한 하네스
  7. 전 직원과의 AI 도입에 관한 1on1에 더해, AI 연수와 정보 교환 등을 자주 개최

생성 AI는 나아갈 방침과 경로를 지시하면 그에 맞추어 문서를 형태로 만드는 작업을 잘합니다. 한편 발명의 핵심 파악, 청구항이나 도면의 방침, 활용 이미지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변리사의 전문적인 역량과 경험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먼저 변리사가 청구항과 도면의 방침을 비롯한 명세서의 골격·방침을 세우고, 그 방침에 따른 실시형태의 작성을 AI에 맡깁니다. 그리고 AI가 작성한 초안을 담당 변리사가 검토·확인한 뒤 최종 성과물을 완성합니다.AI가 작성한 것을 그대로 납품하는 일은 일절 없습니다. 최종 품질에 대한 책임은 종전과 다름없이 변리사가 집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쌓아 온 지식재산 실무 노하우를 앞으로 스킬로 더욱 체계화·축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를 살려 IPX만의 지식을 반영한 지식재산 서비스를 지금까지보다 높은 품질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5. 사용하는 AI 모델과 안전성

5.1 고객 정보는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당소가 사용하는 AI는 모두 법인 계약판(기업용)입니다. 계약 시점에 데이터의 학습 이용은 자동으로 옵트아웃되어 있으며, 옵트인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AI에 전송된 고객 정보가 AI 모델의 학습에 이용되는 일은 없습니다.

또한 무료판이나 개인 계약 AI를 업무에 사용하는 것을 명확히 금지하고 있습니다(=섀도 AI 금지). 많은 경우 직장에서 AI를 쓸 수 없거나, 쓸 수 있어도 바람직한 AI가 아닐 때 섀도 AI가 생기지만, 당소는 섀도 AI를 들일 필요가 없을 만큼 풍부한 AI 모델을 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써 예상치 못한 경로로 고객 정보가 유출될 위험을 구조적으로 배제·경감하고 있습니다.

5.2 AI에 넘기는 정보의 범위는 소내 기준으로 신중히 판단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당소가 사용하는 AI는 모두 학습 옵트아웃이 완료된 기업용이며, 고객 정보가 학습에 쓰이는 일은 없습니다. 그 위에서 사건의 기밀성과 성질에 따라 AI에 넘기는 정보의 범위를 소내 기준에 따라 신중히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특별한 요청이 있는 경우(특정 사건에 대해 AI를 쓰지 않고 대응해 달라, 특정 AI를 이용해 달라 등)에는 개별적으로 상담하여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5.3 운용 규칙·가이드라인은 정기적으로 재검토합니다

AI를 둘러싼 기술·법령·사회의 상황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당소는 AI 활용에 관한 운용 규칙·가이드라인을 고정된 것으로 두지 않고, 정기적으로 재검토하여 필요에 따라 개정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위험이나 더 나은 운용 방법이 밝혀진 경우에는 신속히 체제에 반영하겠습니다. 고객에게 제시한 방침에 중요한 변경이 생기는 경우에는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5.4 로컬 LLM 도입 준비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AI 모델 이용 금지 조치 등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소내 환경만으로 처리가 끝나는 '로컬 LLM'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런티어 모델을 포함한 클로즈드 모델과, 오픈 모델에 기반한 로컬 LLM을 함께 쓰며 상황에 따라 구분해 쓰는 체제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PX의 AI 거버넌스

AI에 관한 권한 설정·허가 규칙은 중앙에서 일원 관리하고 있으며, 각 멤버가 개별적으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개인별로 AI가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를 구분하고 있으며, 공통 하네스를 토대로 한 AI 에이전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6. 인재와 교육 체제

'AI를 쓰면 누구나 같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AI의 출력을 그대로 쓰는 것과, AI를 도구로 삼아 품질을 높이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AI의 한계와 특성을 이해하고 실무의 맥락에 맞추어 다룰 수 있는지에 따라 최종 결과물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6.1 전문성·리터러시를 중시한 채용 방침

당소는 변리사·번역 담당·도면 작성 담당·조사 담당 등 어느 직종에서도 IT 리터러시가 일정 수준 이상인 멤버만 채용해 왔습니다. AI를 사용하기 이전부터 직원의 IT 리터러시 수준이 높다는 것을 전제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6.2 잦은 정보 공유

당소는 적어도 주 1회, AI 활용의 최신 사례·실패 사례와 새로 개발한 스킬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모델의 진화, 새 기능, 새로운 위험 정보 등 AI에 관한 최신 정보를 늘 파악해 필요한 멤버에게 신속히 공유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AI에 관한 최신 정보에 대해서도, AI를 이용해 최신 뉴스를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두었습니다.

AI를 둘러싼 움직임은 매우 빨라서 '몇 주 전의 모범 사례가 이미 낡은 것이 되었다'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당소가 파악한 최신 정보는 소내 운용 규칙과 스킬에 그때그때 반영·갱신하여, 조직으로서 늘 최신이자 최적의 활용 방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3 개인 AI 연구 지원 제도

직원이 업무 외에 AI 연구를 진행할 경우의 지원 제도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연구에 사용하는 AI 환경과 출원 업무에 사용하는 AI 환경은 명확히 구분하고 있으며, 개인 연구의 틀을 출원 업무에 사용하는 일은 없습니다.

7. 더 나은 가치 제공에 대하여

7.1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AI만이 낼 수 있는 가치를 만든다

AI를 이용함으로써 기존 업무의 효율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백오피스 업무에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고객에게는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AI의 협업으로 비로소 실현되는 가치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7.2 AI는 변리사의 전문성을 확장하는 '도구'

당소의 AI 활용은 변리사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문적 판단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한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즉 발명의 이해, 특허성의 판단, 권리범위의 설계, 필요충분한 도면과 같은 지금까지의 변리사의 전문성을 전제로, AI를 통해 품질과 속도를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7.3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의 향상

AI를 활용함으로써 품질 점검의 밀도, 조사의 망라성, 대응 속도가 모두 지금까지보다 향상됩니다. '더 높은 품질을 더 빨리 전한다'. 이것이 당소의 약속입니다.

품질 책임의 소재

AI 활용 여부와 관계없이 납품물의 품질에 대한 책임은 IPX Patent Partners가 집니다. AI의 출력을 그대로 납품하는 일은 없습니다. 만에 하나 품질에 문제가 있었을 경우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책임지고 대응하겠습니다.

8. 고객과의 약속

마지막으로 이 문서에서 전해 드린 내용을 네 가지로 정리합니다.

① 기업용 AI만 사용학습 옵트아웃이 완료된 기업용 AI만 사용하여 고객 정보를 보호합니다.
② 더 나은 가치 제공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을 위해서가 아니라, 품질과 속도를 더욱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③ 변리사의 책임은 변함없음AI가 낸 결과물을 변리사가 반드시 검토·확인하여 최종 품질을 담보합니다.
④ 조직으로서 계속 배움정보 공유회, 소내 스킬 등의 개발, 연구 지원 제도를 통해 전 직원이 AI 활용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질문이나 우려되는 점, 또는 '이 사건에 대해서는 AI를 쓰지 않고 대응해 달라'와 같은 개별 요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당소는 지금까지보다 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IPX Patent Partners를 잘 부탁드립니다.

IPX Patent Partners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