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Roles
세 가지 역할
권리화부터 무형자산의 활용, 사업 전체의 설계까지. 세 가지 역할로 대응합니다.
만들다01 — RIGHTS
지식재산권의 권리화와 행사
특허·디자인·상표의 출원부터 긴급 대응, 세컨드 오피니언, 권리행사까지. 사업의 핵심이 되는 권리를 한 건 한 건 전략부터 설계합니다.
- 특허·디자인·상표
- 긴급 대응·당일 출원
- 세컨드 오피니언
- 권리행사·분쟁 대응
키우다02 — INTANGIBLES
무형자산·성장 지원
브랜딩, 디자인, 마케팅 전략, AI 거버넌스, 탈탄소·인적자본 공시. 특허가 되지 않는 '권리의 바깥쪽' 무형자산을 사업의 성장에 쓰기 위한 두 번째 역할입니다.
- 브랜딩 지원
- 디자인 지원
- 마케팅 전략 지원
- AI 거버넌스 구축·도입 지원
그리다03 — ARCHITECT
가치창조 아키텍트
01과 02의 모든 것을 사용해 사업 전체의 설계도를 그리는 지식재산 참모입니다. 아이디어가 생기기 전의 '창출'부터 시장에 가치를 제공한 뒤의 다음 한 수까지, 회사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태를 계속 설계합니다.
- 발명의 창출·추출
- 사업 전체의 지식재산 전략 설계
- 경영진 대상 지식재산 보고
Three Ways to Work
계약 형태
조합은 자유롭습니다. 세 가지 역할은 어떤 계약 형태에서도 조합할 수 있습니다. 계속 상담하고 싶을 때는 자문, 한 건만 진행하고 싶을 때는 스팟, 주제를 정해 움직이고 싶을 때는 프로젝트.
SPOT
스팟(사건 단위)
출원 1건, 감정 1건, 세컨드 오피니언 1건부터. 발표 전날의 당일 출원도 이 형태입니다.
RETAINER
자문(월정액·지속)
지속적인 상담 창구, 지식재산 체제의 구축·운용, 정례 리뷰까지. 브론즈부터 플래티넘까지 월정액 자문 플랜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플랜 보기PROJECT
프로젝트(기간·목적 단위)
브랜딩, 디지털 전환, AI 거버넌스 등 주제와 기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형태입니다.
Guides by Audience
대상별 가이드
입장별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