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ECTUAL POWER — IPX Patent Partners

TOP/SERVICES/VALUE ARCHITECT

The Value Architect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는 상태'를
설계한다.

정보를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는 시대에 가치를 가르는 것은 '무엇을 묻고 어떻게 결정하는가'. 특허·기술·경쟁사의 복잡한 정보를 구조화해 회사의 의사결정으로 이어 줍니다. 그것이 이 역할입니다.

Why "Architect"

다음 한 수를
결정할 수 있는 상태로.

생성형 AI를 쓰면 누구나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정보가 모이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모은 정보에서 '다음 한 수'를 고르는 일입니다.

건축가가 시공 전에 도면을 그리듯이, 저희는 복잡한 정보를 구조화하고 적절한 질문을 세워 회사의 의사결정으로 이어 줍니다. 이 힘을 IPX에서는 가치 설계라고 부릅니다. 그것을 전담 역할로 맡는 것이 가치창조 아키텍트입니다.

이 일을 떠받치는 강점: 가치 설계(Why IPX)

Forward Deployed Attorney

보고서를 보내고 끝내지 않습니다.

설계는 책상 위에서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의 조직 안으로 들어가 현장에서 함께 손을 움직입니다. 엔지니어가 고객사에 상주하며 개발하는 'Forward Deployed'의 사고방식을 변리사의 일에 들여왔습니다.

01 — 들어간다

팀의 일원으로서.

사업 회의에 들어가 판단의 속도에 맞추어 움직입니다. 외부의 상담처가 아니라 고객의 지식재산 기능 그 자체로서 현장에 섭니다.

02 — 현장에서 손을 움직인다

그 자리에서 설계한다.

일반론의 제안서가 아니라, 기술과 사업의 맥락에 맞춘 지식재산 설계도를 현장에서 그립니다.

03 — 도구를 쓴다

필요하면 도구도 만든다.

사건에 따라서는 AI 등의 도구를 써서 조사나 관리를 돕는 작은 구조를 만드는 일까지 들어갑니다. 손을 움직여 만든 성과는 되도록 고객의 조직에 남는 형태로. AI는 도구이고, 판단하는 것은 사람. 이 순서는 바꾸지 않습니다.

IP Strategy Design

지식재산 전략의 설계

'무엇을 출원할 것인가' 이전에 '무엇이 발명인가'부터. 아직 말이 되지 않은 기술의 가치를 캐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식재산의 비용은 '지키는 비용'에서 '낳는 투자'로 리프레임합니다. 사업의 어디에서 효과가 나는지를 기점으로 권리를 쌓는 방법과 순서를 다시 짭니다.

01

발명 발굴·창조 워크숍

엔지니어·연구자와의 대화에서 발명의 씨앗을 캐냅니다. '이런 것도 특허가 되는가'라는 깨달음이 다음 발명을 낳습니다.

02

IP 랜드스케이프·경쟁사 분석

특허 정보에서 경쟁사의 움직임과 시장의 공백을 읽어 경영 판단의 재료로 바꿉니다.

03

출원 포트폴리오 설계

사업 계획과 연동해 어느 영역에, 어떤 순서로, 어디까지 권리를 쌓을지를 설계합니다.

04

경영진 대상 지식재산 보고

지식재산 활동을 경영의 언어로 옮겨 투자 판단에 쓸 수 있는 형태로 보고합니다.

05

지식재산·무형자산 거버넌스 대응

내각부의 지식재산·무형자산 거버넌스 가이드라인에 따라 투자자 공시 내용과 사내 체제를 설계합니다.

One Team Behind You

아키텍트의 뒤에 전문가의 진용.

설계는 혼자서 그릴 수 없습니다. 가치창조 아키텍트의 뒤에는 두 전문가 팀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How to Work With Us

자문이든, 단발이든,
프로젝트든.

가치창조 아키텍트는 계약의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월정액 자문의 상담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설계할 수도, 주제와 기간을 정한 프로젝트로 움직일 수도, 필요한 국면에만 단발로 의뢰할 수도 있습니다. 설계가 필요한지 여부는 계약 형태가 아니라 사업의 단계가 정합니다.

계약 형태와 월정액 자문 플랜 보기

The Journey

지원의 사정거리

발명이 생겨나기 전부터 시장에서 이긴 뒤까지. 모든 국면에 대응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PHASE 1

발명 이전

발명 발굴·체제 구축·영역 선정. 아직 아무것도 없는 단계에서의 설계가 나중의 성패를 크게 좌우합니다.

PHASE 2

출원·권리화

설계도에 따라 권리를 구현합니다.

PHASE 3

권리의 활용

라이선스·제휴·자금 조달의 재료로. 권리를 '쓸 수 있는 자산'으로 운용합니다.

PHASE 4

시장에서 이긴다

브랜드·마케팅과의 곱셈으로 시장에서 싸울 수 있는 형태를 만듭니다(무형자산·성장 지원 팀이 담당).

Who It's For

이런 기업에 적합합니다

CASE 1

지식재산부가 없다. 또는 막 꾸린 참이라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CASE 2

경영과 지식재산이 단절되어 있다. 출원은 하고 있지만 사업 전략과 이어져 있다는 실감이 없다.

CASE 3

기술에는 자신이 있다. 다만 무엇이 발명이고 무엇이 강점인지를 언어화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