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 Design
결정하기 위해 무엇을 설계하는가.
가치 설계라고 부르는 것은 다음 세 가지를 갖추는 일입니다.
01 — 구조화
흩어진 정보를 비교할 수 있는 형태로.
특허·기술·경쟁사의 정보는 모은 시점에는 제각각입니다. 예를 들어 경쟁사의 출원을 기술과 시장이라는 두 축의 지도 위에 다시 놓습니다. 비어 있는 곳과 붐비는 곳이 그때 비로소 보입니다.
02 — 질문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를 먼저 정한다.
'이 발명을 출원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권리가 있어야 이 사업을 지킬 수 있는가'. 질문을 세우는 방식을 바꾸면 모아야 할 정보도, 출원의 순서도 달라집니다.
03 — 결정할 수 있는 상태
선택지와 그 근거까지.
결론을 대신 내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취할 수 있는 선택지와 각각에 드는 시간·비용·위험. 경영회의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까지 갖추어 전달합니다.
Across Services
의뢰하시는 일이 달라도 진행 방식은 같습니다.
출원 한 건부터 조사, 브랜드, 자문까지. 어디에서 시작하시든 결정하는 데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일마다의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01 — 지식재산 전략·권리화
점의 출원이 아니라 면의 설계.
출원 전에, 그 한 건이 사업의 어디를 지키고 어디로 넓어지는지를 그립니다. 명세서 한 건의 품질이 10년 뒤의 교섭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권리를 취득한 뒤에도 활용·유지·다음 출원까지 면의 설계를 이어 갑니다.
02 — 조사·분석
읽을 수 있는 양이 달라지면 결정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지금까지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양에 맞추어 대상을 좁혔습니다. 지금은 좁히기 전의 모집단을 AI로 끝까지 읽고, 해외 문헌도 수십 년치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읽은 결과는 경영이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03 — 사업 성장 지원
권리화로 끝내지 않습니다.
브랜드, 디자인, 마케팅 전략, AI 거버넌스, 탈탄소·인적자본 공시. 특허가 되지 않는 무형자산에도 사업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형태로 만들지를 설계합니다.
04 — 가치창조 아키텍트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는 상태를 설계한다.
이 힘을 그대로 서비스로 만든 것입니다. 고객 사업의 회의에 들어가 판단의 속도에 맞추어 움직입니다. 일반론의 제안서가 아니라, 기술과 사업의 맥락에 맞춘 지식재산 설계도를 그 자리에서 그립니다.
Proven on Ourselves
우리의 일에서 먼저 시험한다.
저희는 날마다의 실무에서 쓰는 구조 그 자체를 발명하고, 직접 출원해 권리화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품질과 속도의 양립을 이루는 구조는 저희가 직접 발명해 특허로 등록했습니다. 무엇을 지키고 어떻게 형태로 만들지를 먼저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 결정해 왔다는 것. 그것이 이 힘의 뒷받침입니다.
As a Service
가치창조 아키텍트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가치 설계만 따로 의뢰하고 싶을 때의 서비스입니다. 월정액 자문, 단발, 프로젝트 단위 어느 쪽이든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