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ECTUAL POWER — IPX Patent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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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Startups

자금조달과 사업 성장에서,
역산하는 지식재산.

시간도 자금도 한정되어 있으므로 할 일을 좁힙니다. 리스크를 가려내고, 한정된 예산을 효과가 큰 곳에 씁니다.

AWARD

일본 특허청 주최 제1회 'IP BASE AWARD'
지식재산 전문가 부문 장려상 수상

IT 서비스·스타트업 영역의 지식재산을 강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Start Where You Are

지식재산 활동을 시작하는 데서부터.

'지식재산 전략을 생각하고 싶다'는 상담의 대부분은 실제로는 '지식재산 활동을 시작하고 싶다'는 단계입니다. 거기가 출발점이 됩니다.

ENTERPRISE IP

대기업의 지식재산 전략

  • 대량의 자원을 투입한 역동적인 활동
  • 포트폴리오 전체의 가치 극대화·크로스 라이선스
  • 망라적인 클리어런스·그룹사의 권리 관리
  • 전담 부문과 넉넉한 예산이 전제

STARTUP IP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활동

  • 리스크를 감수하고 적은 자원을 집중 투입하는 미니멀한 활동
  • 할 일을 세 가지로 좁힌다: 권리화·타사 대응·발신
  • 그 밖의 것은 버릴 용기를 가진다(선택과 집중)
  • 전담자가 없어도 돌아가는 '체제'와 '운용'부터 시작한다

Install the IP-OS

가장 먼저 갖추는 것은 체제와 운용.

가장 먼저 갖추는 것은 지식재산이 돌아가는 구조=체제와 운용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지식재산 OS 설치'라고 부릅니다.

OS 01

담당을 정한다

전담·겸임·외부의 설계. 시드~얼리 단계에서는 CEO·CTO의 이해가 지식재산 활동의 생명선이 됩니다.

OS 02

둘 자리를 정한다

지식재산 기능을 개발·법무·경영 직속 가운데 어디에 붙일지. 각각 장점과 함정이 있습니다. 조직에 맞추어 설계합니다.

OS 03

상표부터 시작한다

사명·제품명의 출원과 선행 확인. 도메인 취득과 같은 시점이 이상적입니다. 첫 지식재산 투자로서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높은 영역입니다.

OS 04

규칙을 정한다

직무발명규정은 상장심사에서 반드시 확인됩니다. 기술 블로그나 강연 전의 확인 절차도 신규성을 잃지 않기 위한 필수 장비입니다.

OS 05

예산과 결재를 정한다

1년에 얼마를 지식재산에 쓸지, 누가 어디까지 결재할 수 있는지. 정하는 방식이 정해져 있으면 발표 직전의 출원도 늦지 않습니다.

Activate the Team

구조를 만들어도,
발명은 저절로 나오지 않습니다.

체제와 운용을 정한 뒤 가장 시간이 걸리는 곳이 여기입니다. 사내에 지식재산 이야기가 흐르게 될 때까지 함께 손을 움직입니다.

01

심리적인 벽을 낮춘다

'고도의 기술이 아니면 특허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엔지니어가 많습니다. 동종 업계 타사의 실제 사례를 보여 주면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02

핵심 인물을 찾는다

스터디 모임이 끝난 뒤에도 스스로 계속 알아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한 사람을 찾으면 활동이 이어집니다.

03

발신을 이어 간다

눈에 띈 뉴스에 한마디를 덧붙여 공유한다. 취득한 특허를 한 장으로 정리해 나눠 준다. 작게 이어 가는 편이 효과가 있습니다.

Phase by Phase

단계별 · 할 일 / 버릴 일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실제 답은 사업과 자본 정책을 보면서 개별적으로 설계합니다.

1

PHASE 1

시드~제품 개발기

  • 우선은 상표. 사명·제품명의 출원과 클리어런스는 이 단계부터.
  • 코어 기술의 출원 판단. 출원할지, 영업비밀로 감출지를 가르는 일이 먼저입니다.
  • 공동개발·PoC 전에 공개 범위와 성과물의 귀속을 설계. 여기서 불리한 계약을 맺어 버리는 회사가 눈에 띕니다.
2

PHASE 2

시리즈 A 전후

  • 중점 영역을 좁혀 최소한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합니다. 전방위로는 하지 않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UI 관련 특허는 투자자에게 설명하는 자료로도 기능합니다.
  • 동종 업계 타사의 출원 건수를 벤치마크 삼아 예산의 기준을 잡는다.
  • 직무발명규정의 정비. 실사에서 반드시 확인되는 항목입니다.
3

PHASE 3

그로스~IPO 준비

  • 특허 클리어런스의 시작. 기준은 IPO 약 2년 전부터, 필요 최소한으로 좁혀서.
  • 지식재산 실사에 대한 대비. 지적을 받고 나서 고치는 것보다 먼저 정리해 두는 편이 저렴합니다.
  • 해외 출원의 선택과 집중. 모든 나라에 출원하지는 않습니다.

Using Your IP

지식재산은 출원 과정에도 가치가 있습니다.

스타트업에게 지식재산은 취득한 뒤에 오래 쓸 수 있는 자산입니다. 게다가 출원의 과정 자체에도 가치가 있습니다. 변리사와 함께 발명과 브랜드를 말로 옮겨 가는 작업이 사업을 정리하는 일로 이어집니다.

01

투자자에 대한 설득력

특허 취득 보도자료는 주주·투자자에게 기술을 증명하고 안심할 근거가 됩니다.

02

채용·팀에 주는 효과

'이것도 특허가 되는구나'라는 깨달음이 발명자의 동기를 높이고 다음 발명의 소재를 이끌어 냅니다.

03

사업의 재점검

발명을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작업은 사업의 강점을 정리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변리사와 주고받는 가운데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생각하지 못했던 용도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사업을 재점검하거나 피벗(사업의 방향 전환)을 생각하는 재료가 됩니다. 발견된 용도까지 권리에 담아 두면 방향을 바꾼 뒤에도 지킬 것으로 남습니다.

04

부문 간 지식의 가교

변리사는 개발·제조·영업 등 여러 부문의 발명을 접합니다. 따로 진행되던 시도를 이어 줌으로써 같은 개발을 이중으로 진행하는 중복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허의 언어가 부문을 넘어 통하는 사내 공통 언어가 되기도 합니다.

Speed Matters

발표에 늦지 않는 체제

전시회 전, 릴리스 전, 거래 상담 전. 발표한 뒤에는 늦는 국면을 위해 긴급 대응·당일 출원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정이 보이는 시점에 가능한 한 빨리 상담해 주십시오.

긴급 대응·당일 출원(지식재산권의 권리화와 행사)

How We Work with Startups

스타트업 담당자의 네 가지 마음가짐

요구되는 속도도, 전달하는 방식도 대기업과는 다릅니다. 전 멤버가 공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담당 시의 15가지 마음가짐' 가운데, 고객을 마주하는 자세를 네 가지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RESPONSE

즉시 대응한다

  • 보내 주신 연락은 놓치지 않습니다. 재촉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답변은 당일 안에 드립니다. 결론에 시간이 걸릴 때에도 먼저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 메일로 진행이 더딜 때는 전화나 채팅 등 통하는 수단으로 바로 바꿉니다

CLARITY

전달되는 말로 이야기한다

  • 지식재산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합니다. 전문용어에 기대지 않습니다
  • 먼저 제도의 전체 모습부터. 세세한 예외는 필요해진 시점에 알려 드립니다
  • 설명할 때마다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알려 드립니다
  •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는 가까운 비유로 바꿔 설명합니다

BUSINESS SENSE

사업에서 출발한다

  • 가장 먼저 여쭙는 것은 특허가 아니라 사업입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구조부터 여쭙습니다
  • 지식재산을 살리는 방법은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드립니다. 추상적인 이야기로 끝내지 않습니다
  • 심사청구를 언제 낼지, 비용을 어디에 쓸지. 시기와 금액의 판단까지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CREATION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 발명신고서나 사전 자료의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그 자리에서 발명을 형태로 만듭니다
  • 특허가 될지 애매한 단계에서도 가능성 있는 접근점을 함께 찾습니다
  • 소프트웨어처럼 최근 출원하기 쉬워진 영역도 놓치지 않고 제안드립니다